[5월의 매헌서포터즈_김현재]매헌 윤봉길의사를 기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겨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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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헌서포터즈 김현재님의 카드뉴스
<매헌 윤봉길의사를 기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겨레사랑’>을 소개합니다!
매헌기념관과 서포터즈의 SNS 계정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올 한해 동안의 매헌서포터즈들의 활동 많은 기대와 응원 바랍니다!
※인스타그램은 로그인 후 게시글 확인이 가능합니다
- 매헌기념관 인스타 : https://instagram.com/maeheon_yunbonggil?igshid=YmMyMTA2M2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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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헌 윤봉길의사를 기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겨레사랑’
안녕하세요. 매헌 서포터즈 현재입니다.
-정기적이지 않지만, 과거와 지금을 이어주는 겨레사랑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은 단순히 교육 및 전시관 운영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매헌 윤봉길의사를 기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해왔습니다. 쉽게 말하자면, 겨레사랑은 과거로부터 지금까지 이어지는 소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처음 보는 사람이라면, 겨레사랑과 같은 온라인 잡지라면 분명히 시초(1화 or 프롤로그 등)가 있어야 할 텐데, 왜 없을까? 의문이 생기는 건 당연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겨례사랑 12호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시 만나는 겨레사랑> 코너에서는 겨레사랑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를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겨레사랑은 매헌윤봉길의사기념사업회가 매헌정신을 알릴 목적으로 1993년 10월 12일에 창간호를 발행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여러 시행착오 끝에 2016년에 11호까지 발간하였다가 잠시 소식이 끊겼었는데요, 그러다가 기념관이 국가보훈처로 이관되는 등 여러 변화가 있었습니다. 이에 그동안 있었던 기념관의 변화들을 담아 2020년에 12호로 돌아왔습니다!
즉, 정기적이지는 않지만, 앞으로의 활동들과 이전의 활동들을 포함하고 있는 잡지이자, 역사를 잇는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매헌윤봉길을 일상에서 기억할 수 있는 이유
양재 aT센터를 가려면,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역으로 가야 합니다. 역사 내에 가보면, 매헌 윤봉길의사 동상도 볼 수 있으며 매헌 시민의숲으로 명칭을 변화하고자 했던 노력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헌공원으로의 변화를 추진하는 흐름을 통해 매헌 윤봉길의사를 기억하기 위한 노력을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90주년 기념식으로, 체험활동과 함께 기억해요!
2022년은 상하이 의거 90주년을 맞이하는 해였습니다. 이에 맞춰 기념식을 진행했고, <나라사랑 체험한마당> 행사도 같이 진행하며 현장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합창단의 공연, 부스 체험 등을 통해 매헌 윤봉길의사를 기억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프로그램을 보면서, 하나를 구성하더라도 매헌 윤봉길의사의 정신을 잇고자 한 모습이 돋보였습니다. 겨레사랑 창간 이전인 1989년부터 시작했다가, 2016년부터 재개하며 민족계몽과 교육의 중요성을 고려해 인문학, 역사, 철학 등 다양한 소재들을 강연으로 진행했습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누구나 배울 수 있다는 점을 찾아보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습니다.
“겨레사랑은 정기적이지 않아서 소식을 빠르게 확인하기는 어렵습니다. 대신에 매헌 윤봉길의사의 정신을 어떻게 이어가고자 했는지, 활동마다 어떤 사람들에게 매헌 윤봉길의사의 정신을 알리고자 했는지, 깊이 있게 탐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하단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http://yundata.cafe24.com/ebook/pdf.html?dein_name=lotk_2021121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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